OCI홀딩스(주)는 2023년 5월 화학사업부문을 OCI(주)로 인적분할하고, 같은 해 9월 공식 지주회사로 전환했습니다. 별도 기준 자체 매출은 549억원(배당수익, 임대, 브랜드사용료 등)에 불과하며, 실질 사업은 모두 자회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.
연결 기준 2025년 매출은 3조 3,801억원, 영업손실 576억원으로 적자전환했습니다.
| 사업부문 | 주요 자회사 | 2025 매출 | 비중 | 2025 영업이익 |
|---|---|---|---|---|
| 화학소재 | OCI(주) | 2조 790억원 | 59% | 적자 (△122억) |
| 도시개발 | (주)디씨알이 | 4,511억원 | 13% | 881억원 ✅ |
| 에너지솔루션 | OCI SE(주), OCI Enterprises | 4,427억원 | 13% | 적자 (△130억) |
| 신재생에너지 | OCI TerraSus (말레이시아) | 4,371억원 | 12% | 적자 (△887억) |
| 기타 | OCI홀딩스(주) 등 | 920억원 | 3% | 69억원 |
| 연결 합계 | 3조 3,801억원 | 100% | △576억원 |
화학소재 (59%): 카본블랙·핏치 가격 약세 + 피앤오케미칼 합병 관련 손상차손 반영으로 소폭 적자. 반도체용 폴리실리콘·과산화수소 중심의 고부가가치 전환 진행 중.
도시개발 (13%): 인천 '시티오씨엘' 도시개발 프로젝트(총 13,000세대 규모). 6·7단지 분양 완료, 8단지 분양 진행 중.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한 부문.
에너지솔루션 (13%): 새만금 열병합발전(OCI SE), 미국 태양광 개발(OCI Enterprises, 7GW 파이프라인). 정책 불확실성으로 소폭 적자.
신재생에너지 (12%):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(OCI TerraSus).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가격 급락, 공장 4개월 가동 중단. 비중국산 프리미엄으로 방어 중.
기타 (3%): 지주사 운영, 부광약품(제약·바이오). 부광약품은 별도 기준 사상 최대 매출(2,007억원) 달성.
| 자회사 | 지분율 | 사업 |
|---|---|---|
| OCI(주) | 44.97% | 화학소재 전반 |
| (주)디씨알이 | 100% | 인천 도시개발 |
| OCI SE(주) (→ OCI 파워, OCI Enterprises 포함) | 100% | 에너지솔루션 |
| OCI TerraSus Sdn. Bhd. (말레이시아) | 100% |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|
| 부광약품(주) | 17.11% | 제약·바이오 |
| OCI스페셜티(주) | 100% | 화학 |
전 사업부문 중 화학·에너지·신재생 동시 부진 — 중국 공급과잉,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, 정책 불확실성이 겹치며 연결 영업손실 전환.
도시개발이 유일한 버팀목 — 디씨알이의 시티오씨엘 분양 진행에 따른 881억원 영업이익이 그룹 전체 손실을 일부 상쇄.
비중국 폴리실리콘 + 웨이퍼 수직계열화 추진 — 베트남 웨이퍼 공장(연산 2.7GW) 지분 65% 취득, 일본 Tokuyama와 말레이시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합작법인(OTSM) 설립. 2026년 상업생산 목표.
출처: OCI홀딩스(주) 제52기 사업보고서 (2025.12.31 기준)